우리의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그림으로 담아내어 행복은 멀리있지 않다는 이야기를 담고자 시작되었습니다. 메인 캐릭터인 아찌와 하찌 그리고 오몽이를 통해 행복한 순간들과 행복을 주는것들을 그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