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아늑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봅니다.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순간을 기억해 두었다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으로 풀어냅니다. 좋아하는 것은 크리스마스, 일상의 사람들, 눈 내리는 풍경이에요. 일상에서 느낀 몽글함을 따뜻한 색깔과 텍스쳐로 표현합니다. 그 누구도 어떠한 상처나 불편함을 받지 않길 바라며, 위로와 행복을 전달하는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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