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 정보
단비스페이스
작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상의 온도를 그립니다.
고양이가 가득한 세계관에서 여러 동물들이 어울리는 풍경을 주로 그리며
이를 기반한 여러가지 제품들을 구상하고 제작합니다!
주로 제작하는 제품은 만년스탬프들과 키스컷 그리고 스티커, 떡메모지등 입니다.
어디에 찍거나 붙여도 어색함없이 잘 어울리는 문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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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성하는 세계관은, 일상의 평범한 순간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다는 호기심에서 시작합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겨울이 남아 있는 눈밭 뒤로 초록빛 봄이 스며드는 순간을 그렸습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계절을 상징하는 따스한 초록과 차가운 하얀색이 섞이는 장면을 중심으로 표현했습니다.
색이 어우러지는 순간을 통해, 제가 쓰고 있는 슬로건 작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상의 온도를 시각적으로 담아낸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