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의 엄마이자, 그림으로 회복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암치료 과정을 그림으로 기록하며 암에 걸려 '암,사자'가 된 '사쟈찌'라는 캐릭터를 만들었습니다. 사쟈찌는 암을 견뎌낸 모든 사람들의 얼굴입니다. 웃음과 눈물, 용기와 따뜻함, 희망과 행복을 담고 싶습니다. 오늘도 살아내고 있는 당신의 하루에 사쟈찌가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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