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다른 곳에서 모인 여러 친구들, 공통으로 한국 사회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자기들끼리 고립된 빌라에서 작은 본부를 세우며 살아가지만 어울리고 싶은 갈망과 계속되는 이질감 속에서 정체성을 고민하지만 자신들만의 길을 찾아간다. 이방인들이 소속감을 느끼지 못해 겪는 외로움을 서로의 가족이 되어주며 극복해 나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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