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atist 는 고양이와 20년 넘게 살아온 고양이 집사가 작가로 고양이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 간직하고 많은 고양이를 사랑하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마음에 시작 되었습니다.
또한, 같이 살아오면서 많은 순간에 고양이들의 몸짓과 야옹의 의미를 알고 싶은 마음이 컸던 작가의 고양이가 되는 꿈을 담아 작가의 아바타인 보라고양이(작가의 머리색이 보라색) 시리즈를 '쓱쓱'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이 번 전시는 자세하게 고양이를 그린 정밀화와 쓱쓱 Marker로 느낌만 살린 2종류의 그림을 선 보이며 특별히 종이로 만든 고양이가(3D) 한정판으로 선보입니다.
종이로 만든 고양이는 휴지심과 테이프 먼지 털이게 심지를 몸통으로 재활용한 작품으로 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이 번에 다른 고양이들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