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글이는 감정을 캐릭터로 표현한 일상 이야기입니다.
삐딱이, 기쁨이, 토라 등 각기 다른 감정을 가진 캐릭터들이 ‘띵글마을’이라는 세계관 속에서 살아가며, 가족과 관계 속에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냅니다.
작가는 동양화 전공과 미술사 기반의 감성을 바탕으로 손그림의 질감을 살린 캐릭터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감정언어 시리즈를 중심으로 스티커, 감정카드, 키링 등 굿즈로 확장 가능한 캐릭터 IP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일상 속 감정을 공감하고 표현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작은 위로와 웃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E-mail : museion@hanmail.net